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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함 부개1동에서 7월~9월까지 10회기 동안 DIY 페인팅을 활용해서 미술 모임을 진행함.
내용 : 색칠 모임은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취감을 제공한 프로그램이었음. 처음에는 주민들이 과연 모일 수 있을까, 또 그림을 완성할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기대를 훨씬 넘어서는 성과가 있었음.
참여자들의 열정과 성실한 참여 덕분에 프로그램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음.
담당자로서 매우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함. 일부 참여자는 새로운 취미를 발견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고, 가족에게 인정받아 행복하다고 표현했으며,
또 어떤 분은 집순이 생활을 벗어나 교류할 수 있었던 경험에 감동해 눈물을 보이기도 했음. 이처럼 참여자들은 그림이라는 낯선 활동에 도전하여 실제 작품으로 완성했고,
이를 가족이나 지인에게 자랑하면서 자신감과 자긍심을 크게 느낄 수 있었음.
특히, 한두 주 만에 작품을 완성하는 모습은 담당자에게도 놀라운 변화였으며, 참여자들에게도 큰 만족감을 주었음.